본문 바로가기
일상기록

바나나 & 키위 주스

by 따뜻한독종 2023. 11. 2.
728x90
반응형

바나나 골드키위 주스

바나나 1개, 골드키위 1개 &
저지방 우유 100 mL
  • 변비 해소
  • 커피 대신 달달한 음료 
  • 포만감 주는 식사 대용

바나나 키위 주스

 
 

바나나

중간크기의 바나나 118g 기준 105kcal이다. 또한 비타민C(일일 섭취량의 11%), 비타민B6, 엽산(비타민B9, 33%), 비타민A, 베타-카로틴, 식이섬유질(3.1g), 마그네슘(8%), 구리 (10%), 망간 (14%) 그리고 풍부한 칼륨(400㎎ 안팎, 9%)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과 나트륨, 그리고 콜레스테롤은 전혀 없다.

바나나는 100g당 약 22.6g의 당이 들어있는데 이는 단 맛을 내는 과일 중에서도 매우 높은 수준이며, 자당 40%, 포도당 36%, 과당 24%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다. 과일치고는 과당 비율이 낮고 포도당 비율이 높다. 사과나  같은 과일의 탄수화물은 과당이 주성분으로 포도당의 2~3배 가량 들어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이 때문에 주식 대용으로 급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과일로 꼽힌다. 포도당의 경우 주로 인체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데 반해 과당은 주로 간에서 분해되어 중성지방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적은 포만감을 준다.

칼륨(포타슘)이 풍부하여, 우리의 몸안의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을 맞춰주어 세포들간의 등장성(isotonic)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위를 잘 타는 사람은 과다하게 땀을 흘리게 되고 소변을 보게 되므로 칼륨이 결핍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바나나를 먹으면 소진된 체내의 칼륨을 보충할 수 있다. 또한 바나나가 지닌 풍부한 식이섬유질과 펙틴은 소화를 도와 변비와 설사 같은 위장 질환에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위의 자극을 줄이고 편하게 해준다. 단백질의 소화에는 식이 섬유질(펙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덧붙여 바나나는 키위 그리고 체리와 더불어 정신 건강에 좋은 과일로 손꼽힌다. 때문에 우울증이나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기사. 사람의 몸에서 생산되는 '세로토닌' 이라는 물질은 감정과 기분 그리고 불안 조절에 크게 관여한다.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우울증과 불안 장애 그리고 공황 장애 같은 신경증 질환이 발생한다. 보통 항우울제는 뇌하수체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바나나 안에 들어 있는 비타민과 트립토판은 뇌하수체에서 세로토닌 생산을 촉진시킨다.
 
 

(골드) 키위

변비를 개선해 몸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검버섯 · 잡티 생성을 막아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과육보다 껍질 부위에 가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더 많다. 따라서 껍질째 먹거나 키위를 반으로 잘라 껍질 바로 밑 부분까지 최대한 긁어먹는 게 좋다. 보이는 것과 달리 키위 껍질도 먹을만 하다.

키위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날것으로 100g당 칼륨 312mg이 들어 있는데, 그래서 바나나와 함께 좋은 칼륨 공급원 중 하나이다.

영양가는 녹색키위와 골드키위가 비슷하나, 골드키위의 비타민 C 함량이 더 높다.

728x90
반응형

'일상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탁벅스 2024 SUMMER e-FREQUENCY  (0) 2024.06.05
아이스 초코라떼  (4) 2024.05.26
(기록하는 중)오늘 아침밥  (0) 2024.05.23
앱테크 루틴  (1) 2024.04.04
코로나 양성  (2) 2023.11.02